음, 아마 어떤 제품에 대해 리뷰를 쓰는 것은 처음인듯 하다.
사실 리뷰라는 단어자체에 좀 거부감(?)이 있다.(매번 회사에서 하는 자료 리뷰.--;; )
하지만 뭐 내가 써 본 제품에 대한 평이니, 별로 부담될 것은 없다...
라라윈님께서 이벤트를 하셔서 당첨되어서 진짜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사실 택배 왔다고 했을때 이상하다 올 게 없는데...라고 많이 궁금했음.ㅎㅎ)
일단 처음 샴푸를 썼을 때의 느낌은
'약초 냄새가 나...'
일반적인 샴푸의 향이 약간의 향수냄새가 난다면 이 샴푸는 '향기'라는 측면에서 좀 다르다. 라는 느낌을 줬다.
샴푸의 색깔로 약간 갈색. 일반적인 화합물의 느낌이 아니어서 좋았다. 일반적인 샴푸는 뭐랄까.좀 거품만 많이 난다는 느낌?
뭔가 한약방에서 나는 느낌의 약초냄새 같은 향기가 나는데 거부감을 준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실제 거품을 낼 때 약간의 청량감(박하사탕을 먹을때 나는 입안이 화~한 느낌이 머리에서 난다)이 있어서
머리가 잘 감겨지는 느낌이 난다.
써본지 대략 보름정도 되어가는데.
아직 많이 달라졌다 라는 변화는 보이지 않지만.
머리결이 좀 부드러워졌다 라는 느낌은 든다.
예전에는 샴푸를 쓰고 항상 헤어젤을 발랐는데 이젠 헤어젤을 딱히 바르지 않고 출근을 해도 별 문제될 게 없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원래 항상 귀 위에 안경 걸치는 부분에 피부가 항상 문제가 있어서 껍질이 떨어지는(?) 현상 같은게 있었는데,
그런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사진을 찍지 못한 점은 양해-_-부탁)
예전에는 아침에 출근준비 하면서 씻고 나서 머리가 마르면 귀의 안경 거는 부분에 생긴 피부 각질(맞나?)을 제거를 해줘야 했다. 왠지 몸의 일부분을 긁어내는것 같아-_-기분이 별로였지만 그대로 놔두면 마치 비듬같아 보여서 놔둘수가 없었는데,
이 제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여튼 그 부분이 많이 완화 된 거 같다. 조금 더 쓰면 아예 없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사실 리뷰라는 단어자체에 좀 거부감(?)이 있다.(매번 회사에서 하는 자료 리뷰.--;; )
하지만 뭐 내가 써 본 제품에 대한 평이니, 별로 부담될 것은 없다...
라라윈님께서 이벤트를 하셔서 당첨되어서 진짜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
(사실 택배 왔다고 했을때 이상하다 올 게 없는데...라고 많이 궁금했음.ㅎㅎ)
일단 처음 샴푸를 썼을 때의 느낌은
'약초 냄새가 나...'
일반적인 샴푸의 향이 약간의 향수냄새가 난다면 이 샴푸는 '향기'라는 측면에서 좀 다르다. 라는 느낌을 줬다.
샴푸의 색깔로 약간 갈색. 일반적인 화합물의 느낌이 아니어서 좋았다. 일반적인 샴푸는 뭐랄까.좀 거품만 많이 난다는 느낌?
뭔가 한약방에서 나는 느낌의 약초냄새 같은 향기가 나는데 거부감을 준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실제 거품을 낼 때 약간의 청량감(박하사탕을 먹을때 나는 입안이 화~한 느낌이 머리에서 난다)이 있어서
머리가 잘 감겨지는 느낌이 난다.
써본지 대략 보름정도 되어가는데.
아직 많이 달라졌다 라는 변화는 보이지 않지만.
머리결이 좀 부드러워졌다 라는 느낌은 든다.
예전에는 샴푸를 쓰고 항상 헤어젤을 발랐는데 이젠 헤어젤을 딱히 바르지 않고 출근을 해도 별 문제될 게 없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원래 항상 귀 위에 안경 걸치는 부분에 피부가 항상 문제가 있어서 껍질이 떨어지는(?) 현상 같은게 있었는데,
그런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사진을 찍지 못한 점은 양해-_-부탁)
예전에는 아침에 출근준비 하면서 씻고 나서 머리가 마르면 귀의 안경 거는 부분에 생긴 피부 각질(맞나?)을 제거를 해줘야 했다. 왠지 몸의 일부분을 긁어내는것 같아-_-기분이 별로였지만 그대로 놔두면 마치 비듬같아 보여서 놔둘수가 없었는데,
이 제품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여튼 그 부분이 많이 완화 된 거 같다. 조금 더 쓰면 아예 없어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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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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