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많은 사진들이 돌아다니므로 사진은 생략-_-)
- 맘에 드는 것 : only C.G.
- 맘에 안 드는 것
10억유로 이상만 탑승권을 준다? 1800원 잡아도 1조8천억.-.-
주인공 아들 이름이 '노아'. 노아의 방주가 연상되긴 하지만 성경에서의 노아의 방주는 돈 많은 사람만 태우진 않았는데..
2년의 준비기간이라면 모든 인류를 구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설픈 영웅 만들기. 문 닫혔다고 환호하는 꼴이란...--;
대통령 딸은 대체 왜 출연했을까...하는 역할이 딱히 없음. 관장의 죽음에 분개하는 정도? -_-
결국 주인공이 구해낸 사람들은 주인공이 침투(?)하지 않았으면 별 문제없이 살았을 사람들...
까만 박사의 어설픈 휴머니즘 발휘. 어차피 자리가 많이 남았으면 첨부터 태우지...--;
just killing time..
이런 영화를 독점시켜서 다른 영화 선택의 폭을 줄일 수 밖에 없는 건 좀 아쉬운 처사이다.
원래 멀티플렉스의 개념이 이런게 아닐진대..조금 변질되고 있는듯.
- 맘에 드는 것 : only C.G.
- 맘에 안 드는 것
10억유로 이상만 탑승권을 준다? 1800원 잡아도 1조8천억.-.-
주인공 아들 이름이 '노아'. 노아의 방주가 연상되긴 하지만 성경에서의 노아의 방주는 돈 많은 사람만 태우진 않았는데..
2년의 준비기간이라면 모든 인류를 구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설픈 영웅 만들기. 문 닫혔다고 환호하는 꼴이란...--;
대통령 딸은 대체 왜 출연했을까...하는 역할이 딱히 없음. 관장의 죽음에 분개하는 정도? -_-
결국 주인공이 구해낸 사람들은 주인공이 침투(?)하지 않았으면 별 문제없이 살았을 사람들...
까만 박사의 어설픈 휴머니즘 발휘. 어차피 자리가 많이 남았으면 첨부터 태우지...--;
just killing time..
이런 영화를 독점시켜서 다른 영화 선택의 폭을 줄일 수 밖에 없는 건 좀 아쉬운 처사이다.
원래 멀티플렉스의 개념이 이런게 아닐진대..조금 변질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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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개념은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요..
한 영화가 인기면 7~8개 되는 상영관이 몽땅 그 영화만 하니....
선택의 여지가 없이 더 보게 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2012는 노아의 방주의 현대판 같으면서도 돈 문제나 어설픈 영웅같은 내용은 좀 아쉬웠어요..
그저 엄청난 CG가 영화값을 한 것 같아요..^^:;
맞습니다...그냥 CG보러 극장간 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