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법칙이라고 부르긴 아직은 일반화의 오류가 있겠으나.
지금까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이익기간은 길게 손실기간은 짧게...?
보통 손절매의 중요성을 얘기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손절매를 하지 않고 물타기만 중시하여
이익은 오래 가져가지 못하고 손실은 짧게 끊지 못해서 손해가 난다고 하는데.
내가 경험하기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 같다.
worst case 는 손실을 참다참다 매도하는 경우이다.
(ex: 현대차 - 6만원대까지 모으다가 결국 손절.)
한우물을 파면 대주주가 되기전에(응?) 수익날 수 있다. 다만 한우물을 팔 경우 대형주가 좀 낫다.
중소형주의 경우 상당기간 소외당할 수 있다
(ex: 동국제약 - 여기 계속 물타기 했다고 생각하면.아찔하다.)
-이익내고 나온 종목에 몇분있다가 오르는것 보고 바로 들어가면 필패.
주로 단타의 경우 발생한다. 약간의 수익을 내고 나왔는데 그 수익에 만족하지 못하여 오르는 것을 보고 들어가게 된다.
이 경우가 주로 물리는 경우이다. 보통 그 전의 이익을 낸것을 다 토해내고 좀 더 토해내는 경우가 많다.-_-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맘이 불편하면 버리는게 낫다.
어차피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투자인데. 맘이 불편한 투자는 지양. 차라리 그 시간에 일에 좀 더 신경쓰자.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 줄 알자.
일주일에 3%의 수익을 냈다면. 사실 연리로 따지면 150%를 낸것이다.(실제 50주연속 수익을 달성할순 없겠지만.)
항상 시장에 감사하며 겸손해야한다. 단, 매번 3% 이익을 내고 끝내면 몸통은 먹지 못한다.ㅠㅠ
한때 수익률 700% 에서 지금은 150% 로 떨어진 장외주식. 왜 700%일때. 원금+알파만 회수한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고평가에 대한 부담이 있었음에도 더 가면...지금 판게 아쉬울거야 라는 생각때문이다.
-시간을 적으로 두지 말자.
지금 10% 정도의 안전빵 수익이 나고있는 대신증권 우선주의 경우. 4천원대까지 갔었다. 만약 일반 계좌라면 참지 못하고 팔았겠지만. 시간은 내편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40% 도 그대로 놔두고 오히려 좀 회복한뒤에 추가매수를 맘 편히 할 수 있었다. 조급하면 진다.
-테마는 테마다. 휘청거릴정도의 자금투입은 삼가자.
사실 매일같이 상한가를 넘너다는 테마주는 참기 힘든 유혹이다. 아예 안쳐다보자니 마음이 답답하면. 조금만 투기하는게 나을듯.
좀 늦었나 싶을때 들어가면 한달 용돈 정도는 벌 수 있지 않을까? 이게 버릇이 되면 올인을 할 지도 모르지만.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것 살아남는거다. 한번 크게 당하면 회복하는 데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린다...한방에 인생역전 할 수도 있지만 한방에 인생이 골로 갈 수도 있다.
지금까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이익기간은 길게 손실기간은 짧게...?
보통 손절매의 중요성을 얘기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손절매를 하지 않고 물타기만 중시하여
이익은 오래 가져가지 못하고 손실은 짧게 끊지 못해서 손해가 난다고 하는데.
내가 경험하기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 같다.
worst case 는 손실을 참다참다 매도하는 경우이다.
(ex: 현대차 - 6만원대까지 모으다가 결국 손절.)
한우물을 파면 대주주가 되기전에(응?) 수익날 수 있다. 다만 한우물을 팔 경우 대형주가 좀 낫다.
중소형주의 경우 상당기간 소외당할 수 있다
(ex: 동국제약 - 여기 계속 물타기 했다고 생각하면.아찔하다.)
-이익내고 나온 종목에 몇분있다가 오르는것 보고 바로 들어가면 필패.
주로 단타의 경우 발생한다. 약간의 수익을 내고 나왔는데 그 수익에 만족하지 못하여 오르는 것을 보고 들어가게 된다.
이 경우가 주로 물리는 경우이다. 보통 그 전의 이익을 낸것을 다 토해내고 좀 더 토해내는 경우가 많다.-_-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맘이 불편하면 버리는게 낫다.
어차피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투자인데. 맘이 불편한 투자는 지양. 차라리 그 시간에 일에 좀 더 신경쓰자.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 줄 알자.
일주일에 3%의 수익을 냈다면. 사실 연리로 따지면 150%를 낸것이다.(실제 50주연속 수익을 달성할순 없겠지만.)
항상 시장에 감사하며 겸손해야한다. 단, 매번 3% 이익을 내고 끝내면 몸통은 먹지 못한다.ㅠㅠ
한때 수익률 700% 에서 지금은 150% 로 떨어진 장외주식. 왜 700%일때. 원금+알파만 회수한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고평가에 대한 부담이 있었음에도 더 가면...지금 판게 아쉬울거야 라는 생각때문이다.
-시간을 적으로 두지 말자.
지금 10% 정도의 안전빵 수익이 나고있는 대신증권 우선주의 경우. 4천원대까지 갔었다. 만약 일반 계좌라면 참지 못하고 팔았겠지만. 시간은 내편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40% 도 그대로 놔두고 오히려 좀 회복한뒤에 추가매수를 맘 편히 할 수 있었다. 조급하면 진다.
-테마는 테마다. 휘청거릴정도의 자금투입은 삼가자.
사실 매일같이 상한가를 넘너다는 테마주는 참기 힘든 유혹이다. 아예 안쳐다보자니 마음이 답답하면. 조금만 투기하는게 나을듯.
좀 늦었나 싶을때 들어가면 한달 용돈 정도는 벌 수 있지 않을까? 이게 버릇이 되면 올인을 할 지도 모르지만.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것 살아남는거다. 한번 크게 당하면 회복하는 데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린다...한방에 인생역전 할 수도 있지만 한방에 인생이 골로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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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이십니다..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점을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파이프라인님~ 감사해요! ^^
별말씀을요..저또한 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저 자신에게 주지시키고자 쓴 글이기도 합니다.
확실히 지금과 같은 저금리시대에는 주식이 답이긴 한데, 사실 '안정적으로' 하기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