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그동안의 투자에 있어서 가장 큰 실패를 준 종목.
회사의 브랜드 가치와 인사돌,마데카솔,훼라민큐 등 알려진 약품이 많다는 점이 초기에 손절을 하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물타기를 하게 만들었다.
잠시 차트를 보면....
처음 산거 48천이니..그 이후 꾸준히 물타기를 했지만..개인투자자로서는 여튼 이제 슬슬 질릴 시점이다.
밑에는 그동안 매매내역을 보유주는데 꾸준히 개인들이 물량이 나오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지쳐서 나가 떨어진 물량들이다.(나도 이중 포함되어있을거다..ㅜㅜ)
차트가 거의 일자다.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고..왠만한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종목을 버티기 힘들다.
나처럼 거의 버려두고-_-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차트를 좀 더 확대해서 지금 시점을 보면,
하지만 이런 종목들의 주의할 점은.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세력들이 자기 마음대로 차트를 그린다는거다.
때로는 가격을 올리고 때로는 내리면서..
지금의 19천-20천의 횡보가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으나. 굳이 빨리 팔 필요는 없을것 같다.
오늘 동욱전임이 차트가 괜찮다고 해서 본 결과임...금일 1/10 정리했으나
19300 정도에 다시 받쳐서 수량을 좀 늘려볼까 고민중~~
(이런애들은 작은 비중으로 묻어두는게 좋을듯 하다. 얘만 쳐다보고 있다가는 열통 터질거다.
그림상으로..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거의 같은 가격....)
'Stock > 매수.보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유] S-oil (2) | 2008/04/17 |
|---|---|
| [관심] 국민은행 (4) | 2008/04/02 |
| [관심] 동국제약 (2) | 2008/04/01 |
| [보유] S-oil , LGD (2) | 2008/03/28 |
| [관심] S-oil (1) | 2008/03/25 |
| [매수] SKTelecom (2) | 2008/03/2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국이를 알았던 사람 2008/04/0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국이를 세욱군과 함께 했던 희성임..
주위에 마데카솔을 열씸히 홍보했으나 역쉬...
역부족이었당..ㅎ
빨랑 새로운 연고 하나 또 대박나야 4만원 갈려나..
형은 수익봤잖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