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윈님의 글을 보고(http://lalawin.tistory.com/entry/men-misunderstand)
남자가 착각하지 않기 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다.
...
...
일단 남자에게 있어서 위글과 같은 행동을 할 경우. 착각하는 경우는 한가지다.
남.자.도.그.여.자.에.게.관.심.이.있.을.경.우.
만약, 별 관심없는 여자와 영화보고 밥먹고 했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고백할리 없다.
'나를 좋아해서 내가 고백하는것' 이 아닌, 나 또한 그 사람에게 마침 관심이 있었는데 그쪽에서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니 거기에 대해서 착각을 하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 내 마음을 다시 한번 점검(?) 한다.
남자가 착각하지 않기 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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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자에게 있어서 위글과 같은 행동을 할 경우. 착각하는 경우는 한가지다.
남.자.도.그.여.자.에.게.관.심.이.있.을.경.우.
만약, 별 관심없는 여자와 영화보고 밥먹고 했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고백할리 없다.
'나를 좋아해서 내가 고백하는것' 이 아닌, 나 또한 그 사람에게 마침 관심이 있었는데 그쪽에서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니 거기에 대해서 착각을 하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 내 마음을 다시 한번 점검(?) 한다.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나한테 잘 대해주고 만나면 편하고 하니 지금 딱히 옆에 누구는 없고...
뭐 이런 마음은 아닌지 한번쯤은 자신을 되돌아 보는 반추의 시간(?)이 필요하다.
뭐 이런 마음은 아닌지 한번쯤은 자신을 되돌아 보는 반추의 시간(?)이 필요하다.
- 그 사람이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나 관찰해본다.
나한테만 특별하게 대하는 것인지 다른사람에게도 똑같이 하는 것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에 겪었지만, 사귀는 것과 호감을 갖고 있는것은 정.말.완.전.히.다.르.다.
우리나라 정서상.아니 젊은이들의 정서상. 사귀는 것은 한명이상이 되면 도덕적으로 지탄을 받지만,
호감가는거야 여러명이든 한명이든 상관이 없는것 같다. 꼭 친구 한명이랑 영화를 봐야 한다는 건 말이 안되듯이 말이다.
만약 다른 사람을 만날때도 비슷하다면.. 괜히 말꺼냈다가 본전도 못찾는다. 그 이후 관계만 더 서먹해질 수 있다.
그냥 현재 관계로 만족하든지. 아니면 내 마음을 줄 다른 사람을 찾는게 현명하다.
이번에 겪었지만, 사귀는 것과 호감을 갖고 있는것은 정.말.완.전.히.다.르.다.
우리나라 정서상.아니 젊은이들의 정서상. 사귀는 것은 한명이상이 되면 도덕적으로 지탄을 받지만,
호감가는거야 여러명이든 한명이든 상관이 없는것 같다. 꼭 친구 한명이랑 영화를 봐야 한다는 건 말이 안되듯이 말이다.
만약 다른 사람을 만날때도 비슷하다면.. 괜히 말꺼냈다가 본전도 못찾는다. 그 이후 관계만 더 서먹해질 수 있다.
그냥 현재 관계로 만족하든지. 아니면 내 마음을 줄 다른 사람을 찾는게 현명하다.
- 살짝 마음을 떠보는 행동도 필요하다.
조심스럽게 하지만 갑작스럽지 않게. 그 사람의 마음을 떠보는게 중요할 것 같다.(느낌이다.-.-)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100% 믿는것은 금물.
자기는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여자들도 정작 내가 찍으면 열번을 찍기도 전에
도망갈 수도 있다.-_-;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하지만 100% 믿는것은 금물.
자기는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여자들도 정작 내가 찍으면 열번을 찍기도 전에
도망갈 수도 있다.-_-;
사실 정말 그 사람을 좋아하면 위와 같은 생각을 하기 힘들것이다. 그냥 좋으면 좋은거니까.
하지만 열정만으로 사랑이 이루어지지는 않는것 같다. 냉정하게 자신을 뒤돌아보는 여유도 필요할것 같다.
특히 같은 그룹(학교 CC라든지. 회사내라든지)의 경우 좀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뭐 소개팅을 해서 위와 같이 된 경우라면, 그냥 안보면 out of sight, out of mind 가 해결해주지만,
계속 마주칠 경우는 상당기간동안 힘들 수 있다....(에휴...ㅠㅠ)
하지만 열정만으로 사랑이 이루어지지는 않는것 같다. 냉정하게 자신을 뒤돌아보는 여유도 필요할것 같다.
특히 같은 그룹(학교 CC라든지. 회사내라든지)의 경우 좀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뭐 소개팅을 해서 위와 같이 된 경우라면, 그냥 안보면 out of sight, out of mind 가 해결해주지만,
계속 마주칠 경우는 상당기간동안 힘들 수 있다....(에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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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고마워~ ㅎㅎ
드래곤볼의 스카우터 같은게 있으면 좀 편하려나? ^^
비밀댓글 입니다
굳이 비밀글로 달 내용은 아닌것 같지만^^
여튼.
세상에 사람은 많다라고 생각하는건 너무 오래된 방법이야.변명일지도 모른다는거지.~~
달걀 얘기는 ㅋ. 문성근이 생각나네.
정말 좋은 해법인데요....
정말 여자든 남자든 호감이 가는 상대에게, 내가 좋다보니 상대의 작은 반응에도 착각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잘 그러는데.... 위의 방법들이 많이 와 닿습니다...
정말 좋은 건지, 아닌지도 살펴보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는 지도 꼭 봐야되는 것 같아요....^^
문제는 정작 본인이 그 문제 안에 들어가있으면,
밖에서 객관적으로 보기 힘들다는거죠...ㅠㅠ
다음에는 좀 더 조심해야 겠습니다.ㅋ
왕달구 2009/06/03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C는 반대입니다 -_-a 직장이라면 더 신중해야겠네요~
(그나저나 라라원님 블로그 아주 유용하네요 ^^)
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얘기 감사합니다-_-
라라윈님 블로그 바로 보고 링크추가했다는..^^
그리고 라라원 이 아니라 라라윈 임..ONE(X) --> WIN(O)
연주 2009/06/04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이 글 왠지 의미심장해요 ^^;
L군하고는 잘지내지?
넥타이 좀 찾아가라 그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