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거래대금이 늘어나긴 늘어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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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준만 유지한다 하면.
2009년 영업이익(2009년 4월~2010년 3월) 은 대략 241*12 = 2892 억 가량. (당연히 차이는 좀 나겠지만)

그에비한 현재 시가총액은 주당 8만원 기준으로 3조3500억.
PER 가 대략 11~12 가량.

이 정도면 뭐 무리없이 보유가능한 수준...

이제 이익의 추세가 문제다.
다시 실적이 줄어들지 아니면 3월대비 100% 이상 영업이익이 증가했듯 5월도 4월대비 증가할지...

만약 5월 이익이 4월이익보다 현저히 커진다면 예상 PER 은 훨씬 낮아지게 되고, 이는 주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듯 싶다.
하지만 반대라면??? 흠..-.-


그나저나 증권업은 이익의 변동성이 정말 큰 것 같다.
한달만에 영업이익이 100% 당기순익이 300% 가량 커지다니...

앞으로 계속 장사 잘 하기를 바랄뿐.
개인투자자에 대한 신경을 조금만 더 쓴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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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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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군* 2009/05/2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ㅋㅋ주식얘기군요@_@

  2. BlogIcon 라라윈 2009/05/26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을 제대로 하려면..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줘야 겠군요...
    저는 사 놓고.. 그냥 방치중입니다..ㅜㅜ

    • BlogIcon 파이프라인 2009/05/26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익의 변동성이 크지 않다면 굳이 필요없겠으나.
      증권주 같은 애들은 워낙 변동이 심해서요^^;;
      내가 주인(?)으로 있는 회사들을 점검해본다는 차원에서 나름 자본가의 느낌도 가질수 있답니다.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