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출장. 원래 working day 가 5일로 계획되었으나 3일로 변경. 다행이다 싶기도 하면서도 숨가쁜 미팅을 소화해야 되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웠던것도 사실...
SB 리모티브의 독일사이트 위치도 어딘지 잘 모르고 출발-.-
이번에 독일로 2년여 정도 주재원을 가는 현석전임과 공항떠나기전 마지막 사진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는 거의 12시간 정도 소요. 지구 도는 방향이랑 반대로 가서 그런가? 반대로 올라오는것보다 두어시간 더 걸리는듯..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힘겹게-_- 버티다가 도착. 도착해서 또 두어시간 기다려서 Stuttgart 행 비행기 탑승.

옆에 사람이 보여서 대략 어느정도 크기인지 감이 올 듯. 비행기가 아니라 무슨 버스 같았다.ㅎㅎ
국제선과 국내선은 비행기 크기부터 정말 많이 다르다.ㅋ
Stuttgart 에 내려서 택시타고 묵을 호텔로 이동. 대략 11시쯤 도착한듯 하다.
아 대체 시차적응을 어떻게 해야 할까...근데 설상가상 시트에서 담배냄새가...쳇.
나중에 알고보니 smoker 용 방을 준거다 -ㅁ-. 다음날 바꾸긴 했지만, 유럽에 머무는 사람은 꼭 참고하시길.
몰라서 속상해 하지 말고. 바로바로 complain 할 것!!

호텔내부 전경. 싱글베드라 침대로 작지만 그래도 자는데 불편은 없었다. 하루 묵는데 75유로...

화장실도 깔끔하고....

설정샷.(타이머 맞추고 찍음.ㅋㅋ). 피곤에 쩔은 비지니스 맨이 호텔와서 일하는 모습이랄까?ㅋㅋ

다음날 출근전 사진 한방. ㅋ. 머 회사에선 거의 양복 입을일 없으니 여기서라도 좀 입어야...
호텔에 있는 엘리베이터 내부 사진
열림 버튼과 비상상황시 누르는 버튼만있고, 닫힘 버튼이 없다.
여유로운 국민성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우리나라의 닳아버린 닫힘 버튼이 생각나서 조금 씁슬..
이하 스크롤 압박으로 인해...
회사일을 3일간 마치고 하루 관광날짜로 결정.
Stuttgart 에 대해서야 그냥 자동차의 도시...라고만 알고 있고 나머진 잘 몰라서 일단 벤츠 박물관과 포르셰 박물관 방문.
박물관 관람이 끝난 후 중앙역(HauptBahnhof) 근처 광장을 맴돌았다.
구두를 신고 다니니 두어시간 돌아다니니 발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다음에 언제 올지 모르지만 꼭 운동화를 챙겨와야겠다.
저때가 대략 2-3시쯤인데. 다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했다.ㅋ


SB 리모티브의 독일사이트 위치도 어딘지 잘 모르고 출발-.-
이번에 독일로 2년여 정도 주재원을 가는 현석전임과 공항떠나기전 마지막 사진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는 거의 12시간 정도 소요. 지구 도는 방향이랑 반대로 가서 그런가? 반대로 올라오는것보다 두어시간 더 걸리는듯.. 이코노미 클래스에서 힘겹게-_- 버티다가 도착. 도착해서 또 두어시간 기다려서 Stuttgart 행 비행기 탑승.
옆에 사람이 보여서 대략 어느정도 크기인지 감이 올 듯. 비행기가 아니라 무슨 버스 같았다.ㅎㅎ
국제선과 국내선은 비행기 크기부터 정말 많이 다르다.ㅋ
Stuttgart 에 내려서 택시타고 묵을 호텔로 이동. 대략 11시쯤 도착한듯 하다.
아 대체 시차적응을 어떻게 해야 할까...근데 설상가상 시트에서 담배냄새가...쳇.
나중에 알고보니 smoker 용 방을 준거다 -ㅁ-. 다음날 바꾸긴 했지만, 유럽에 머무는 사람은 꼭 참고하시길.
몰라서 속상해 하지 말고. 바로바로 complain 할 것!!
호텔내부 전경. 싱글베드라 침대로 작지만 그래도 자는데 불편은 없었다. 하루 묵는데 75유로...
화장실도 깔끔하고....
설정샷.(타이머 맞추고 찍음.ㅋㅋ). 피곤에 쩔은 비지니스 맨이 호텔와서 일하는 모습이랄까?ㅋㅋ
다음날 출근전 사진 한방. ㅋ. 머 회사에선 거의 양복 입을일 없으니 여기서라도 좀 입어야...
호텔에 있는 엘리베이터 내부 사진
여유로운 국민성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우리나라의 닳아버린 닫힘 버튼이 생각나서 조금 씁슬..
이하 스크롤 압박으로 인해...
회사에서
회사일을 3일간 마치고 하루 관광날짜로 결정.
Stuttgart 에 대해서야 그냥 자동차의 도시...라고만 알고 있고 나머진 잘 몰라서 일단 벤츠 박물관과 포르셰 박물관 방문.
벤츠박물관
포르셰박물관
박물관 관람이 끝난 후 중앙역(HauptBahnhof) 근처 광장을 맴돌았다.
구두를 신고 다니니 두어시간 돌아다니니 발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다음에 언제 올지 모르지만 꼭 운동화를 챙겨와야겠다.
저때가 대략 2-3시쯤인데. 다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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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hole 2009/05/12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 다녀오셨군요- 완전 다른 팀이네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p
유럽 가보고 싶네요.
그러게 팀이 너무 커졌어.ㅎ
담에 또 가게 되면 운동화를 꼭 챙겨가야지~
왕달구 2009/05/2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다. 오오오.
근데 외쿡 사람들은 정장에 그냥 운동화 신던데 ^^ 아예 운동화를 가져가지 그러셨어요~
어느 외국사람이??
독일사람중엔 본 적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