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이 하루 늦었다. 오늘 좀 급등해서...1분기 결산이 조금 과대평가-_-되긴 하겠지만..
머 대신 2분기 결산이 과소평가 될테니..쎔쎔.

지난 2월의 엄청난 손실만큼 다행히 3월달엔 그 이상 수익이 났다.
한것이라고는 보유. 뿐이었지만..운이 좋았음.

맨끝이 3월...2월에 엄청난 손실을 입었음.ㅠ


만약에...
1월달에 다 매도해버리고..2월에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다시 샀다면...지금쯤 저 파란 막대기가 보라색 막대기를 뚫고 올라갔을지도 모르겠다. 언제나 드는 아쉬움이지만 오히려 이번에는 그 느낌이 덜하다. 만약에 완전 반대로 매매했다면?
2월달의 최악의 상황에서 참지 못하고 팔아버렸다면? 지금 정말 얼마나 큰 상실감을 느낄 것인가.

나같은 얼치기 투자자 아니 투기자들은 그냥 그냥 그냥 가지고 있다가 이익나면 파는것이 상책일듯 하다.
(물론 매수의 이유에 따라 매도의 방법도 달라지겠지만....)

이달말즈음에 무증 해당분이 입고 및 기타 배당금이 들어오면 파란 막대기는 중앙선을 뚫을 수 있을것 같다.
올해내에는 플러스 전환을 해야 할텐데..음..

        내 포트   코스피
1월    +4.0%     +4.0%
2월    -15.7%    -8.5%
3월    +19.6%    +15.9% (4월1일 기준)


배당을 위한 교체매매도 나름 성공적이었고 -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미증 88주 배당 대신 삼증 110주 배당을 택했다. -

현금을 어느정도 확보한 것이 심리적 안정에는 확실히 도움을 주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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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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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녀냗 2009/04/05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소리지만..
    집에서도 그래프 그리시네요 제 방 책상 위 놋북에는 엑셀도 안깔려 있다능-0-
    일과 취미가 너무 철저히 분리된 삶이라 가끔 이렇게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