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가격이 지난 금요일 가격이었다.
6개월,12개월 조기상환 조건의 기준가의 90% 로 만만치는 않지만,
절반 이상 빠질 확률또한 크지 않다고 보기에.
내심으로는 1년 이내에 상환되지 않고, 2년후 정도에 상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당분간은 아주 큰 상승은 오기 힘들다고 보고, 더 이상 하락해도. 500까지는 안가지 않을까.
투자자를 지루하게 하는(나또한 무지 지루하다) 횡보장이 늘어지지 않을까.
ps:
다만 예전에 나로선 꽤 큰 금액을 들었던 미래에셋 348호 는 우울하다.-_-
현대중공업과 POSCO 가 기초자산이었는데. 현대중공업이 그때 가격에서 절반이 빠져버렸으니...ㅜㅜ
그 때 당시에는 현중이 50만원까지 갔다가 38만원까지 빠진 상태라 설마 절반이나 빠지랴? 싶었는데.
SKT가 10만원 이하로 가는 일은 별로 없을것 같지만. 삼성전자가 혹시 30만원 밑으로 가면 또 낭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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