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어설픈 구석이 몇군데 있다고 하더라도.

어설픈 구석 - 스포일 있음!



상당히 흥미있는 내용이었다.(요 근래 본 마린보이보다 훨씬 나은듯.)

일단 박희순(개그맨 박휘순 아님-_-)의 연기.(진짜 조폭같은 느낌).가 자연스러운 듯 했다.
세븐 데이즈에서 김윤진의 동료 형사로 출연할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기억에 남는 극중 김민정의 대사
'항상 모든 걸 걸기 때문에 지는거야.'

몇번은 이길지 몰라도 항상 모든걸 걸기 때문에 한번 지면 끝난다는 말.
잘 새겨들어야겠다.
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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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h1028 2010/06/08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3. 9시 땡치면 누가먼저파나? 시장가 매도하면 될 것을... --->물량이 어느 정도라면 시장가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물량이 위에처럼 양쪽 다 엄청나면 어느 한 쪽이 먼저 매도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천지차이가 날 수 있지요. 늦는 쪽은 개미들의 공포매도 효과가 수반됨에 따라 하한가로 곤두박질쳐서(많지는 않은 경우이긴 하지만) 물려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 BlogIcon 파이프라인 2010/06/08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당히 오래 전 글에 댓글을.^^
      그런데 실제 영화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가 물량이 많던 간데 일단 시장가 매도해놓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말씀하신대로 어디가 먼제 매도되느냐가 문제겠지만 수량우선의 원칙에 따라 수량이 많은쪽이 먼저 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