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분이지만, 맘이 움직이진 않네요."
휴...
나름 여유를 가지고 대하려 했건만. 맘에 들면 조급해지는건 아직 어쩔 수 없는듯...
오랜만에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는데. 쉽지 않네...
근데 왜 꼭 여자들은. 이런 얘기를 진작하지 않고.
전화/문자를 한참 씹은 뒤에야 왜 답이 없냐고 문자를 보내야 그때서야 저러한 형태의 답이 온다는거.
참 이상하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어제 오늘. 이래저래 나에겐 너무나 힘든 날들이다.
휴...
나름 여유를 가지고 대하려 했건만. 맘에 들면 조급해지는건 아직 어쩔 수 없는듯...
오랜만에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는데. 쉽지 않네...
근데 왜 꼭 여자들은. 이런 얘기를 진작하지 않고.
전화/문자를 한참 씹은 뒤에야 왜 답이 없냐고 문자를 보내야 그때서야 저러한 형태의 답이 온다는거.
참 이상하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어제 오늘. 이래저래 나에겐 너무나 힘든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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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들이대는 여느님이 있지만...
힘내세요 ㅠ
머 전형적인 거절멘트..사실 좀 식상하죠.
보통 다른 사람이 또 있겠지.하고 애써 자위하곤 하는데.
이번엔 정말 충격이 좀 크네요.
박인곤 2010/09/01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분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을거예요. 좋은 사람 나타나겠죠~ 조급해하진 마세요~! 홧팅입니다..^^ (아.. 지금 제가 이런 말 할 입장이 아닌데 말이죠..ㅋ 제 코가 석잔데... 아흑..)
이번 엠티아닌 엠티 잘 다녀오시길...
위로 감사합니다...
(맥주가 땡기는 오후입니다...)
슈투트가르트 김 2010/09/0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가 이렇게 되어 버렸구만...
힘내라고~! 힘~!
뭐 저에게 너무 과분한 분이었던 듯도....
왕달구 2010/09/0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